환불 정책
1. 적용 원칙
(주)애쉬우드프렌즈(이하 “회사”)는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 관련 법령에 따라 청약철회·해지·환불을 처리합니다. 이 정책은 법령이 보장하는 소비자의 권리를 제한하지 않으며, 법령이 이 정책보다 이용자에게 유리하면 법령을 따릅니다. 학생 앱의 코인·경험치·아이템은 무료로 얻는 가상 요소로 판매 대상이 아니며 환불 대상도 아닙니다.
2. 청약철회(7일 이내 전액 환불)
플러스를 결제한 날(자동 갱신 결제를 포함한 각 회차의 결제일)부터 7일 이내에 요청하면 그 회차 결제 금액 전액을 환불합니다. 혜택을 이미 이용했더라도 공제하지 않습니다. 환불하면 해당 구독과 플러스 혜택이 함께 종료되며, 다시 이용하려면 새로 구독하면 됩니다.
제공 내용이 표시·광고나 계약 내용과 다른 경우에는 결제일부터 3개월 이내, 그 사실을 알았거나 알 수 있었던 날부터 30일 이내에 청약철회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3. 해지
플러스 화면에서 「구독 해지」를 누르면 바로 해지되고 다음 결제부터 청구되지 않습니다. 이미 결제한 기간이 끝날 때까지 혜택을 이용할 수 있으며, 그 전에는 「해지 취소」로 구독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회원 탈퇴 시에도 자동결제가 즉시 중단됩니다. 앱이나 웹사이트를 삭제하는 것만으로는 해지되지 않습니다.
결제일부터 7일이 지난 뒤 해지하면 결제한 기간이 끝날 때까지 혜택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1개월 구독은 남은 기간의 요금을 환불하지 않습니다.
3개월·1년 구독은 결제일부터 7일이 지난 뒤에도 환불을 요청하면, 결제 금액에서 이용을 시작한 개월 수(결제일부터 한 달 단위로 세며, 시작한 달을 포함합니다)에 결제 당시의 1개월 요금을 곱한 금액을 뺀 나머지를 환불하고 구독과 혜택을 종료합니다. 예를 들어 1년 47,040원을 결제하고 40일째에 요청하면 2개월분 9,800원을 뺀 37,240원을 환불합니다. 뺄 금액이 결제 금액 이상이면 환불할 금액이 없습니다.
다음의 경우에는 결제 주기와 관계없이 이용하지 못한 기간을 일할로 계산하여 환불합니다.
- 회사 사정으로 서비스를 중단·종료하거나, 장애로 연속 24시간 이상 플러스 혜택을 제공하지 못한 경우
- 같은 기간에 중복으로 결제되었거나 해지 후 결제된 경우(이 경우 해당 결제 전액 환불)
- 그 밖에 관련 법령에 따라 환불해야 하는 경우
4. 자동결제와 결제 실패
첫 결제일에 고른 기간의 요금을 결제하고, 그 기간(1개월·3개월·1년)이 끝날 때마다 같은 날(그 날짜가 없는 달은 말일)에 같은 금액을 등록한 카드로 자동결제합니다. 갱신 결제가 실패하면 앱 알림으로 알리고 최대 3일 동안 하루 한 번 다시 시도하며, 그동안 혜택을 유지합니다. 모두 실패하면 구독이 끝나고 추가 청구는 없습니다. 요금이 오르는 경우에는 30일 전까지 알리고 관련 법령에 따라 동의를 받습니다.
5. 신청 방법과 처리 기간
환불은 ashwoodfriends@ashwoodfriends.com 또는 010-3642-6155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보호자 회원의 가입 이메일, 이용 앱(학생용·보호자용), 결제일과 금액(플러스 화면의 결제 내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을 알려 주세요. 학생 앱의 구독도 보호자 명의로 결제되므로 보호자가 신청해 주세요. 카드 전체 번호, 비밀번호, 주민등록번호는 보내지 마세요.
회사는 환불 요청을 받은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KG이니시스를 통해 카드 결제를 취소합니다. 카드사에 따라 취소 금액이 청구서나 계좌에 반영되기까지 영업일 기준 3~7일이 더 걸릴 수 있습니다. 회사가 정당한 사유 없이 환급을 늦추면 법령에 정한 지연이자를 지급합니다.
미성년자가 법정대리인의 동의 없이 결제한 경우, 미성년자 본인이나 법정대리인은 계약을 취소하고 전액 환불을 받을 수 있습니다.
6. 앱 마켓 결제
App Store·Google Play 앱에서 결제한 플러스 구독은 해당 마켓의 해지·환불 절차(Apple 문제 신고, Google Play 환불 안내)를 따르며, 회사 고객센터로 요청해도 확인과 처리에 필요한 협조를 합니다.
7. 분쟁과 정책 변경
결과에 이의가 있으면 고객센터로 재검토를 요청하거나 한국소비자원 등 관계 기관의 분쟁조정 절차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정책 변경은 이용약관의 고지 절차를 따르며 이미 체결한 계약의 권리를 소급하여 불리하게 제한하지 않습니다.